자주하는 질문

  • 울혈(젖몸살)
  • 늘봄산후도우미 | 2017-05-09 15:30 조회수 : 144

모유 수유를 적극적으로 올바른 방법으로 하면 울혈되지 않는다.

분만 후 첫 일주 동안 초유에서 성숙유로 변화하면서 유방에 젖이 차게 되는데,

적당한 수유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산후 3-4일 혹은 그 이후에 나타나며

가장 심한 불편은 산후 4-5일에 나타난다.

냉찜질-양배추 요법(유두를 덮게 될 부분은 구멍을 내주고 잎이 직접 유방에

닿을 수 있도록 브래지어 안에 잎을 넣어둔다)

뚜렷한 이유없이 48시간이상 한쪽 유방에 울혈이 있을시 다른 원인을 규명해야

하며 병원에 가도록 한다.

올바른 수유로 인한 젖 자극을 많이 주고, 자주 수유할 수록 울혈완화에 효과적이다.

온습찜질과 유방 마사지를 하는 것도 모유 수유량을 증가 하는 효과가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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